• 대전 13℃
  • 세종 11℃
  • 충북 13℃
  • 천안 13℃
  • 계룡 10℃
  • 공주 11℃
  • 논산 13℃
  • 당진 10℃
  • 보령 11℃
  • 서산 10℃
  • 아산 11℃
  • 금산 11℃
  • 부여 12℃
  • 서천 13℃
  • 예산 11℃
  • 청양 9℃
  • 태안 15℃
  • 홍성 14℃
실시간 치타속보
문화
공연
영화/비디오
문학/출판
방송/연예
여성/생활
건강/의료
여행/축제
맛있는 주말
송교수의 우리말 이야기
온라인 핫이슈
일상탈출 우리동호회
백영주의 명화살롱
배워봅시다!
금주의 핫클릭 5
이재복 박사의 한자세상
우리문화를 아시나요
주대환 교수의 생생 생활영어
오완영시인의 時想 시경
문화 일반
도시락(樂)
우난순의 필톡
궁금어사전
글로벌 중도
대한人
뜬금톡
[유머]아재개그
연예인실록
우리말OX
인생 사자성어
오복만땅
관상톡
아침 山詩
게임/웹툰
중국어교실
무비톡
거기 그곳
대중음악
힐링
방송/연예 더보기
▲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6회 채수빈 "김지석 없애고 균상 곁으로 갈 것이오"
▲ '안철수 지지' 전인권 콘서트, 한 차례 취소
▲ 공민지, 각막기증 캠페인 동참
▲ 류수영·박하선, 부모 된다 "올 가을 출산 예정"
▲ 빌리어코스티, 서울·부산·춘천서 콘서트 개최
▲ "시선에도 강간, 성희롱이 있다"
▲ '신곡 발표 D-1' 이시은, 편지로 전한 진심
▲ 제아X라디, 한예슬 '그댄 달라요' 13년 만에 재해석
▲ 성큼 다가온 여름, 엄현경 건강미 넘치는 화보 공개
▲ "노인도 성욕 있다"… '시사기획 창', 성 인식 조사결과 발표
우난순의 필톡 제목+내용 보기 제목만 보기
우난순의 필톡- 부치지 못한 편지
언니 잘 지내? 그러고 보니 언니한테 처음으로 편지를 쓰네. 봄비가 오고 있어. 언니와 작별하던 날도 오늘처럼 비가 내렸지. 쥐똥나무엔 막 꽃이 피기 시작하고 민들레꽃이 대지를 노랗게 물들이던 봄이었는데, 그 날은 하루종일 줄기..   [2017-04-13] 우난순 기자
[우난순의 필톡] "내 머리가 어때서?"
싹둑싹둑싹둑. 20여년 전, 서른을 막 넘기려는 12월 첫눈이 펄펄 날리는 어느 날 난 삭발을 했다. 미용실 주인조차 화들짝 놀랄 정도로 짧은 머리였다. 일명 ‘밤송이 머리’. 그때 난 앞날에 대해 손에 잡히는 건 아무것도 없는데다..   [2017-03-15] 우난순 기자
[우난순의 필톡]인간의 길- 이인화와 송경동
“그는 따뜻한 인간들의 마을들을 지나쳐버리며 고독에서 고독으로 걸어갔다. 다른 누구보다도 더 깊이 죄악 속으로, 야수의 발자국이 새겨진 미지의 길을 따라 점점 더 차갑고, 점점 더 결정적인 고독을 향해 나아갔다. 인륜(人倫..   [2017-02-02] 우난순 기자
[우난순의 필톡]어느 딸랑이의 변명
‘아니되옵니다’? 어림없는 소리야 이건. TV에 나오는 역사드라마를 보면 조정에서 대신관료들이 왕 앞에 엎드려 머리를 조아리며 “즈언하! 아니되옵니다아, 통촉하여 주시옵소서어~” 하는 장면이 나오잖아. 누울 자리를 보고 뻗으..   [2017-01-11] 우난순 기자
[우난순의필톡]개마고원에 꼭 한 번 갈 수만 있다면
 나는 왜 여행을 떠나는가. 그것은 여행 자체를 위한, 여행의 즐거움을 위한 여행이다. 달리 말하면 여행은 어떻게 살 것인가를 나 자신에게 끊임없이 묻는 과정이다. 속박없는 삶! 그것이야말로 내가 꿈꾸는 목표 아닌가. 그래서 ..   [2016-12-14] 우난순 교열팀장
[우난순의 필톡] 그렇게 외로우셨나요?
고립무원(孤立無援). ‘고립되어 구원받을 데가 없다.’ 지금 박근혜 대통령님의 상황이 이런 거겠죠. 어쩌다 이 지경이 됐을까요. 당신이 느끼는 이 처참한 감정은 처음이 아니었을 겁니다. 1974년 8.15 광복절 행사에서 어머니가 문..   [2016-11-17] 우난순 기자
[우난순의 필톡]남자도 가슴이 있었어?
갑자기 여자가 밑도끝도 없이 남자의 가슴을 더듬는다. 여자의 표정은 진지하고 심각하다. 그녀의 손은 남자의 가슴을 탐색하듯 아주 차지게 주무른다. 남자의 당혹스러워 하는 표정엔 아랑곳 않고 마치 제 가슴인 양 떡주무르 듯 하..   [2016-10-28] 우난순 교열팀장
[우난순의 필톡] 천국이 정말 저기에 있을까
패트릭 스웨이지와 데미 무어 주연의 영화 ‘사랑과 영혼’은 영혼의 불멸을 논할 때 아주 적절한 텍스트다. 감미로운 노래 ‘언체인드 멜로디’가 흐르는 안락한 가정이라는 공간에서 불행이란 단어는 찾아 볼 수 없는 사랑이 충만한..   [2016-09-02] 우난순 교열팀장
[우난순의 필톡] 아마도 공포영화일 듯 합니다
한여름 곰탕 끓듯 푹푹 찐다. 아스팔트에서 올라오는 지열은 철 지난 아지랑이를 마구 피워 올린다. 혀를 한 자나 빼문 개마냥 식전부터 늘어져 있다. 열기로 가득찬 비닐봉지 속에 머리를 집어넣은 것처럼 숨쉬기조차 힘들다. 엘리베..   [2016-08-11] 우난순 교열팀장
[우난순의 필톡] 개 혀?
누구의 강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몇 년 전부터 죄책감 비슷한 게 생기기 시작했다. 오래된 일이건만 그때의 기억은 트라우마가 되어 시간이 지날수록 새록새록 떠올라 먹을 수 없게 됐다. 하지만 그것이 몸에 좋다는 걸 경험한 적이 있..   [2016-07-28] 우난순 교열팀장
[우난순의 필톡] 1인 가구로 산다는 것
“1인분은 안 팔아요.” 내가 사는 동네(용두동)엔 오래된 시장이 있다. 예전엔 제법 크고 번성했으나 재개발로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많이 위축됐다. 그래도 아직은 시장으로서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어 있을 만한 건 다 있다. 철물점,..   [2016-07-06] 우난순 교열팀장
[우난순의 필톡] "거기만 자르면 됩니다"
초등학교 5학년때 신체검사를 받는 날이었다. 1년에 한번씩 키, 몸무게, 앉은키, 가슴둘레 등 기초발달상황을 학교 전체적으로 교실에서 검사하는 행사였다. 남자 아이들은 웃통을 벗고 여자아이들은 메리야스만 입고 선생님의 지시에..   [2016-06-16] 우난순 교열팀장
[우난순의 필톡]오래된 것들에 대한 찬가
내 오랜 친구는 종종 얘기한다. 그때 네가 차려준 밥상을 잊지 못한다고, 봄 햇살 잘 드는 조그만 방에서 너랑 마주앉아 밥먹던 그날이 그립다고. 15년 전이었을게다. 서울에서 직장다니는 친구가 대전에 온다길래 밥 한끼 해줘야겠다..   [2016-05-26] 우난순 교열팀장
[우난순의 필톡]얘들아 너희들 고무줄 놀이 해 봤니?
‘학원에 가고 싶지 않을 땐/이렇게/엄마를 씹어먹어/삶아 먹고 구워 먹어/눈깔을 파먹어/이빨을 다 뽑아 버려/머리채를 쥐어뜯어/살코기로 만들어 떠먹어/눈물을 흘리면 핥아 먹어/심장은 맨 마지막에 먹어/가장 고통스럽게’ 작..   [2016-05-05] 우난순 교열팀장
[우난순의 필톡] 의원님들! 들어갈 때 맘 나올때 맘 다르겄쥬?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 및 조국의 통일을 위하여 노력하며, 국가이익을 우선으로 하여 국회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국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의원님들, 이게 뭔지 아시..   [2016-04-21] 우난순 교열팀장
     1 | 2 | 3     
포토뉴스 더보기
온라인 뉴스룸 더 많은 콘텐츠 보기
멀티미디어 영상 더보기
[영상]드론으로 촬영한 '금강신관공원' 제주 유체꽃 안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