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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칼럼] 내면과의 만남
한 직원에게 긴 연휴에 뭘 했는지 물었더니 “멍 때렸다”고 말한다. 아무 일도 안 하고 아무 생각도 없이 지냈다는 말이다. 평소엔 처리할 일도 많고 이런저런 생각으로 머릿속이 복잡했을 텐데, 모처럼 육체적ㆍ정신적으로 실컷 휴식을..   [2017-05-25] 박노권 목원대 총장
[오희룡의 세상읽기]리더의 조건
영화 ‘광해’에서 광대였던 하선은 왕보다 더 백성을 사랑하는 왕의 모습을 보였고 그래서 왕을 지켜야 했던 사람들, 그리고 그를 죽여야 했던 사람들은 왕이 아닌 그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내놨다. 그들에게서만은 광대 하선이 진..   [2017-05-25] 오희룡 기자
[중도칼럼]청년들에 대한 우리사회의 의무
최근 시사 방송 프로그램에서 보도한 대학생들의 궁핍한 생활 실태를 보고 대학의 총장으로서 마음이 무거웠다. 혼밥과 삼각김밥, 컵밥, 아르바이트, 고시원 등은 대학생들의 녹녹지 않은 생활을 말해주는 단어들이다. 학식(학교 식당) ..   [2017-05-17] 김희수 건양대 총장
[중도칼럼]"현명하게 나이 들고 싶다”
부처님 오신 날과 어린이날을 아우르는 황금연휴를 맞아 독실한 불자인 친구부부와 천주교 신자인 친구부부, 그리고 우리부부 이렇게 함께 곡성 성륜사에 다녀왔다. 존경하는 청화스님이 생존해 계실 때 직접 뵈올 인연이 없어 안타까워..   [2017-05-11] 김상인 (대덕대 총장)
[중도칼럼]평화 추구의 권리
지도교수이셨던 영국 교수님의 이메일을 오랜만에 받았다. 연일 방송되는 한국 뉴스를 접하고는 몹시 걱정이 되신다는 내용이었다. 북한과 트럼프, 중국과 미국의 관계 속에서 점점 어려워 보이는 남한의 상황에 대해 몹시 안타까워하는..   [2017-05-04] 전용란(건신대학원대 총장)
[중도칼럼]흩날리는 벚꽃을 보며
외국의 대학을 돌아다니다 보면 자주 회의실 같은 곳으로 안내되곤 한다. 높은 천장, 육중한 테이블과 널찍한 공간, 외국 손님을 안내할 정도이니 당연히 모든 게 크고 화려한 곳이다. 대개는 그 테이블 한복판에 화려한 꽃이 놓여있기 ..   [2017-04-27] 박노권 목원대 총장
[중도칼럼]변화의 주기가 짧은 4차 산업혁명, 그리고 교육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미래에 대한 예측은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의 영역이었다. 그는 『미래 쇼크』, 『제3의 물결』, 『부의 미래』 등 자신의 저서에서 다가오는 미래사회에 대한 예측을 정확히 하고 있다. 토플러는 그동안 책과 강..   [2017-04-20] 김희수 건양대학교 총장
[중도칼럼]우리에게 ‘일자리’는 무엇인가
일하는 로봇에게 세금을 매겨야 한다? 얼마 전 빌 게이츠가 한 말이다. 일자리 경쟁자가 국내에서는 학교를 졸업한 젊은이들로부터 퇴직자까지 확대됐고, 육체노동을 중심으로 세계로 확대되더니, 급기야 AI로 무장한 로봇까지 확대..   [2017-04-12] 김상인 (대덕대 총장)
[중도칼럼]마을과 교육
우리나라에서 만큼 교육에 대한 열의가 강한 나라도 드물다. 자식을 가르치는데 있어서 헌신의 도가 열일을 제쳐 놓고 최 우선 순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에 대한 말만 나오면 막막한 심정인 것은 교육계에 있는 분들이나 일반 사..   [2017-04-06] 전용란 건신대학원대학교 총장
[중도칼럼]진정한 국제교류란?
최근 중국의 사드 보복이란 말이 언론에 자주 오르내린다. 언론의 보도만 보면 마치 두 나라가 서로 보복에 보복을 가해서 전쟁과 같은 상태에 돌입하는 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 정도다. 보복이란 말이 실제로는, 두 나라 사이에서 일..   [2017-03-30] 박노권 (목원대 총장)
[중도칼럼]도전정신과 4차 산업혁명
지난 주말 필자는 서울에 올라가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도전한국인상 교육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도전한국인상은 사단법인 도전한국인운동협회에서 주최해 올해로 6회째를 맞았으며,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 사람..   [2017-03-22] 김희수 건양대 총장
[중도칼럼]렘브란트의 ‘돌아온 탕자’ 유감
러시아 에르미타주 박물관에 가면 레오나르도 다 빈치(Leonardo da Vinci, 1452-1519)와 함께 서양 미술사에 있어서 최대의 화가로 알려진 렘브란트(Rembrandt, 1606-1669)의 대표적인 그림 ‘돌아온 탕자’가 걸려 있다. 이 그림은 성서..   [2017-03-15] 최갑종 백석대 총장
[중도 칼럼]우연처럼 찾아오는 역사적 사건
때때로 복합적 이유들이 얼키고 설켜서 중요한 사건으로 터지곤 한다. 가장 대표적인 사건은 아마도 독일 장벽 붕괴와 같은 역사적 사건일 것이다. 서독과 동독을 차단했던 장벽이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방법으로 무너지는 사건을..   [2017-03-09] 전용란 건신대학원대학교 총장
[중도칼럼]그대여, 아무 걱정 하지 말아요
얼마 전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다녀왔다. 아직 한기(寒氣)가 가시지 않은 늦겨울의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오후였다. 그래도 강당엔 수백 명의 학생들이 빈자리 없이 꽉 채우고 있었다. 딱딱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하기 전에 학생회에..   [2017-03-02] 박노권 목원대학교 총장
[중도칼럼]‘곳간 열쇠’를 받자
옛날 우리나라에는 집집마다 곳간이 있었다. 곳간은 집안의 온 식구가 겨울 동안 먹을 곡식과 가을걷이한 각종 식재료들, 그리고 다음 해 봄 땅에 뿌릴 씨앗을 보관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고 따라서 그 집안의 살림 형편을 가..   [2017-02-23] 김희수 건양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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