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13℃
  • 세종 11℃
  • 충북 13℃
  • 천안 13℃
  • 계룡 10℃
  • 공주 11℃
  • 논산 13℃
  • 당진 10℃
  • 보령 11℃
  • 서산 10℃
  • 아산 11℃
  • 금산 11℃
  • 부여 12℃
  • 서천 13℃
  • 예산 11℃
  • 청양 9℃
  • 태안 15℃
  • 홍성 14℃
실시간 치타속보
오피니언
사설
독자 칼럼
기자수첩
포토뉴스
최충식 문화칼럼
중도일보 독자위원회
사외칼럼
미디어의 눈
경찰의 눈
여론광장
월요아침
문화산책
시시각각
최충식 경제통
최충식 칼럼
시사오디세이
중도칼럼
세상보기
세상속으로
춘하추동
오늘과내일
풍경소리
프리즘
중도시평
편집국에서
염홍철의 아침단상
한마디
발언대
아침세상
방송/연예 더보기
▲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6회 채수빈 "김지석 없애고 균상 곁으로 갈 것이오"
▲ '안철수 지지' 전인권 콘서트, 한 차례 취소
▲ 공민지, 각막기증 캠페인 동참
▲ 류수영·박하선, 부모 된다 "올 가을 출산 예정"
▲ 빌리어코스티, 서울·부산·춘천서 콘서트 개최
▲ "시선에도 강간, 성희롱이 있다"
▲ '신곡 발표 D-1' 이시은, 편지로 전한 진심
▲ 제아X라디, 한예슬 '그댄 달라요' 13년 만에 재해석
▲ 성큼 다가온 여름, 엄현경 건강미 넘치는 화보 공개
▲ "노인도 성욕 있다"… '시사기획 창', 성 인식 조사결과 발표
중도시평 제목+내용 보기 제목만 보기
[중도시평]인간은 몇 살까지 살 수 있나?
사람의 최대 수명은 최대 115세가 한계일 것이라고 추정하는 연구가 있다. 해방 직후 우리나라 성인의 평균 수명은 40대 정도였다. 이후 의학의 급속한 발전과 공급, 충분한 영양공급, 위생상태 개선 등으로 비약적으로 발전해 현재는 약..   [2017-04-26] 조강희 대한재활의학회 이사장ㆍ충남대 의과대학 교수
[중도시평]이성남 선생님, 평생 소년의 길
소년은 커서 선생이 됐다. 대학 본고사를 치르던 시절, 최고 난이도의 본고사 문제도 선생의 손에 쥐어지면 술술 풀렸다. 선생은 수학 담당이었다. 선생의 글씨는 정자로 정갈했다. 선생께서 칠판에 일필휘지 써 내려간 수학풀이 글..   [2017-04-19] 이승선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중도시평]가상과 현실사이의 교육
1989년에 개발돼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도시 건설 게임이 있다. 이미지 구현의 현실성이라는 측면에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도시 구성원의 요구를 충족시킨다든지, 도시의 성장에 따른 여러 가지 복지 여건 확충 등이라는..   [2017-04-12]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 부소장
[중도시평]칭찬 좀 하고 삽시다
최근 우리 사회는 누군가를 비난하고 잘못을 따지는 일에 아주 익숙해져 있는 것처럼 보인다. 얼마 전 일어난 현직 대통령 구속사건과 연이은 새로운 대통령 선거를 위한 유세를 겪으면서 느껴지는 생각이다. 각 당의 후보들은 서로..   [2017-04-05] 오한진 을지대학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편집국에서]“안중근을 욕되게 하지 말아주세요”
2017년 3월 26일. 불과 일주여일도 지나지 않았다.이날은 안중근 의사 순국 107주기다. 하지만, 이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대전 문화계에서는 3월 한달 안중근 의사의 순국을 기억하기 보다는 안중근 의사의 삶을 닮은 뮤..   [2017-03-30] 박수영 기자
[중도시평]새 대통령께 드리는 편지
오는 5월 9일 19대 대통령선거일이 결정됐다. 하지만, 지난 18대 대통령선거 이후 자천타천 차기 대통령감으로 이름을 오르내리고 있었기에 마음속으로, 그리고 정책적으로 준비는 충분히 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의사로서,..   [2017-03-29] 조강희, 대한재활의학회 이사장,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중도시평] ‘서해수호의 날’ 우리 하나가 되자
광개토대왕의 연호는 영락(永樂)이었다. 우리 역사에 중국의 연호를 버리고 독자적인 연호를 최초로 사용한 것이다. 사실 그 당시 중국의 주변 나라는 연호를 사용하지 못했다. 중국의 눈치를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광개토대왕은 독자..   [2017-03-22] 강윤진 대전지방보훈청장
[중도시평]이정미의 머리핀
탄핵심판 사건 선고 당일, 헌법재판소는 세 가지 형태의 의견을 냈다. 첫째는 2016헌나1 대통령 탄핵 결정문. 89페이지에 걸친 문서다. 둘째는 헌재소장 권한대행이 낭독한 탄핵사건 선고문. 22분짜리다. 셋째는 재판관 이정미의 머리핀..   [2017-03-15] 이승선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중도시평]새학기, 희망을 갖는 연습부터…
거대한 사건 하나가 블랙홀처럼 모든 것을 빨아들이고 있는 현실에도 시간은 여전히 흐르고 일상은 계속되고 있다. 어쩌면, 상대적 박탈감과 절망감에도 불구하고 일상을 이어가고 자신의 위치에서 역할을 다 하는 것만이 희망을 키울 수..   [2017-03-08]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부소장
[중도시평]갱년기 여성에게 관심을
중년 여성을 뜻하는 영문 단어에 갱년기(climacterium)와 폐경(menopause)이 있다. 폐경(Menopause)은 ‘생리가 끝났다’라는 의미를 가진 반면에 갱년기(Climacterium)는 climax(최고)라는 의미를 가진다. 즉, 인생의 최고 시기라..   [2017-03-01] 오한진 을지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중도시평]3·1운동 정신, 호국ㆍ보훈으로 위기를 극복하자
독일의 나치스는 세계 2차 대전 당시 홀로코스트로 수많은 유대인을 학살했다. 당시 희생된 600만 명을 추모하고 기억하고자 이스라엘은 야드 바셈(Yad Vashem)이라는 박물관을 세웠다. 이 박물관의 이름은 우리말로 ‘이름을 기억하라’..   [2017-02-22] 강윤진 대전지방보훈청장
[중도시평]재활난민 해결을 바라며
1951년 UN 난민협약 1조에 언급된 난민은 “인종, 종교, 민족 또는 특정 사회 집단의 구성원 신분 또는 정치적 의견 등 5가지의 이유로 박해를 받을 우려가 있다는 합리적인 근거가 있는 공포로 인해 국적국 밖에 있는 자로서 그 국적국..   [2017-02-15] 조강희 대한재활의학회 이사장, 충남대 의과대학 재활
[중도시평]이른바 ‘가짜뉴스’와 명예공작의 죄
개념 전쟁이 은밀하다. 서울과 부산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에 대해 일본의 고위 관료들이 헛된 이름을 덮어씌우고 있다. 소녀상을 두고 ‘위안부 소녀상’이라 칭하던 데서 나아가 아예 ‘위안부상’이라고 부르댄다. 속셈은 ..   [2017-02-08] 이승선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중도시평]전면적인 개혁 이전에 제대로 들여다봐야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를 대처하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문제를 일으킨 제도나 방식을 새로운 제도나 방식으로 대체하거나 문제를 일으킨 부분만을 수정·보완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전자의 경우 앞선 제도..   [2017-02-01]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원 부소장
[중도시평] 안보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대한민국 68년 헌정사에서 대통령의 권한이 정지되거나 유고 상황이 발생한 것은 1948년 대한민국 건국 이후 4·19, 5·16혁명, 12·12사태와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사태에 이어 5번째다. 북한의 실질적인 핵위협이 국민의 심장을 죄이..   [2017-01-18] 임용호 대전·충남재향군인회장
     1 | 2     
포토뉴스 더보기
온라인 뉴스룸 더 많은 콘텐츠 보기
멀티미디어 영상 더보기
[영상]드론으로 촬영한 '금강신관공원' 제주 유체꽃 안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