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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페어웨이는 더 필요하다
골프의 계절이다. 널찍한 페어웨이(Fairway)는 완연하게 초록색 옷으로 갈아입었다. 골퍼들의 마음이 가장 설렐 때다. 잔디로 가득한 페어웨이를 밟기 위해 골프연습장마다 줄 서서 대기할 정도다. 골프를 즐기는 모든 사람들..   [2017-04-25] 윤희진 기자
[편집국에서]법과 가까운 이들의 ‘준법 정신’
4월 25일은 법의날이다. 사전적인 정의로는 ‘국민의 준법정신 향상과 법의 존엄성을 일깨우기 위한 기념일로 만들어진날’이다. 법의날은 1963년 미국에서 처음 5월 1일로 제정해 시행해 왔다. 우리는 1964년 4월 30일 대통령령으..   [2017-04-25] 김민영 기자
[편집국에서]결혼을 축하합니다
결혼의 계절이다. 꽃 피는 봄과 함께 여기저기서 결혼 소식이 들려온다. 지난 주말만 해도 대학 동기와 선배의 결혼식 두 곳에 다녀왔다. 주말마다 예식장서 ‘새 출발’을 축하해주는 게 익숙하다. 축하의 마음을 금액으로 환산할 수 없..   [2017-04-24] 임효인 기자
[편집국에서]폴리언티스트(Polientist)
대선 정국이다. 봄꽃 향기보다 정치적 향기가 물씬 나는 계절이다. 대덕연구개발특구도 마찬가지다. 일 년에 한 번 대전에 올까 말까 한 인물들이 최근엔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번갈아 대덕특구를 찾는다. 대선주자..   [2017-04-20] 최소망 기자
[편집국에서]인형뽑기방 사행성 오락? 새 놀이 문화?
‘인형뽑기 방’은 사행성 오락일까? 새롭게 자리 잡은 놀이 문화일까? 인형뽑기방은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전국에서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집계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인형뽑기방은 2015년 말 21곳에서 지난..   [2017-04-19] 구창민 기자
[편집국에서] 참 알 수 없는 충청도 민심
“중도일보 좀 가주세요.” 얼마 전 택시를 탔다. 버스와 지하철을 주로 타지만 귀찮고 바쁠 때면 택시를 탄다. 이날은 ‘귀찮고 바쁜 날’이었다. 기사 아저씨는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를 구사했다. “요새 날씨가 ..   [2017-04-18] 송익준 기자
[편집국에서]젊은이의 양지
작년 이맘때 흩날리는 벚꽃처럼 핑크빛 미래를 꿈꿨던 대전 전통시장 청년창업 사업이 잿빛으로 변했다. 당시 유천전통시장 ‘청춘삼거리’와 태평전통시장 ‘청년맛it길’에서 만난 청년 창업가들의 눈에선 열정이 가득했다. 젊은이..   [2017-04-17] 방원기 기자
[편집국에서] 대선 공약반영 ‘맨마킹’의 필요성
지난달 대전시는 대선 과제를 선정했다.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을 위한 ‘미래 융복합 산업단지’ 조성을 비롯해 ▲국방중소기업 전담기관 ‘국방중소벤처진흥원’ 설립 ▲글로벌 특수영상산업 클러스터 구축 ▲특허 허브도시 도약..   [2017-04-13] 강우성 기자
[편집국에서]누구를 위한 야구부 창단인가?
<b>학생 위한 야구부 창단…감독, 코치 일자리 위한 창단</b> 대전 지역 한 사립고가 12일 창단식과 함께 본격적으로 야구부를 운영한다. 최근 대부분 학교가 운동부 창단을 꺼리는 상황에서 이 학교의 결정은 지역의 체육발..   [2017-04-12] 정성직 기자
[편집국에서] 대전 문화계의 ‘팔길이 원칙’은 존재하는가
봄기운 가득한 4월이다. 외형적으로 봄날이 오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 그럼에도 왜 대전의 예술계는 냉기가 가시지 않는 것일까? ‘봄이 와도 봄 같지 않은 마음’은 지역 문화계의 착잡한 분위기를 대변하고 있다. 문화예..   [2017-04-11] 박수영 기자
[편집국에서] 4월, 식탁의 봄은 오지 않았다
4월의 봄날, 오랜만에 전통시장을 찾았다. 어느새 쑥쑥 자란 땅두릅부터 머위나물, 세발나물 등 봄철 입맛을 돋아줄 봄나물이 즐비했다. 마 디마디 노동의 흔적이 역력한 할머니의 손은 투박하게 한주먹 더 정을 담아 나물 봉지를 건넸다..   [2017-04-10] 이해미 기자
[편집국에서] 필요한 것은 ‘신뢰’
제자백가(諸子百家)에 보면 제자가 “군사력, 경제력, 민심 중 만약 버려야 한다면 무엇부터 버려야 합니까”라고 공자에게 물으니 공자는 “제일 먼저 버려야 할 것은 군사력이요. 다음으로는 경제력이다”라고 답했다. 공자는 그 이유..   [2017-04-06] 이상문 기자
[편집국에서] 지역 경제의 봄
지난해 국내 경제는 그 어느 해보다 힘겨운 한해였다. 세계 경기의 동반침체와 교역량 감소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수출은 감소세를 면치 못했다. 국내 경기 또한 기업 구조조정,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내수가 얼어붙어 회복 기미가..   [2017-04-05] 박전규 기자
[편집국에서]독불장군
‘독불장군’(獨不將軍), 혼자서는 장군은 못한다는 뜻이다. 통상 남의 의견을 무시하고 모든 일을 혼자 처리하는 사람을 이렇게 부른다. 좋게 말하면 남과 잘 협조해야 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기업경영에서도 독불장군이 많다..   [2017-04-04] 윤희진 기자
[편집국에서]시티즌 사장의 사표 헤프닝과 리더의 조건
카리스마 있는 리더로 손꼽히는 김성근 한화이글스 감독이 어느 TV 프로그램에서 강의했던 ‘리더의 조건’에 대한 내용이 인상깊게 남는다. 김 감독은 ‘리더는 신뢰’라고 말한다. 리더와 선수는 배와 물 같아서 리더가 배라면 선..   [2017-04-03] 김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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