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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국립철도박물관은 어디에?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했으나 대전시민들에겐 아쉬움이 적잖다. 아니 정확하게는 개운치가 않다. 문 대통령은 선거 과정에서 대전지역 공약으로 아홉가지를 약속했다.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을 비롯한 미래 먹거리와 국립어린이재활병..   [2017-05-25] 강우성 기자
<편집국에서> 문재인정부, 중소기업시대 열릴까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지 2 주 째. 세상이 조금은 밝아진 모습이다. 1호 일자리위원회 설치, 2호 국정 교과서 폐지, 3호 5.18 기념식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4호 미세먼지 대책기구 설치, 5호 세월호 희생 기간제 교사 순직 인정, ..   [2017-05-23] 이해미 기자
[편집국에서]‘적폐청산’ 금융권에도 새 바람불까
<b>이상문 정치경제과학부 기자</b> ‘적폐청산’, 요즘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다. 적폐(積弊)는 ‘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폐단’으로 국어사전에서 정의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재임기간 발생한 최순실- 박근혜 국정농단..   [2017-05-22] 이상문 기자
[편집국에서] 새 정부, 중소기업에도 관심을
새 정부가 출범했다. 새 정부 출범에 따른 경제계와 국민들의 기대감은 그 어느 때보다 크다. 충청권 주민 역시 10명 가운데 8명 가까이가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할 것”으로 전망했다. 리얼미터가 지난 10~12일 전국 유..   [2017-05-19] 박전규 기자
[편집국에서]민자유치에 대한 이상한 거부감
<b>윤희진 경제과학부 차장</b> “대전은 참 이상합니다. 투자하겠다는데, 왜 거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원하는 곳도 많은데, 굳이 대전을 선택할 필요는 없죠.” 민간자본 투자에 대한 이상한 거부감이 팽배한..   [2017-05-18] 윤희진 기자
[편집국에서]검찰은 적폐 청산 대상인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검찰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적폐청산’1호로 지목되며 법조계 전반이 술렁이고 있다. 문 대통령은 검찰 개혁의 의지를 반영하기 위해 줄곳 검찰 출신이 앉아왔던 민정수석 자리를 진보성향의 대학 교수를 임명..   [2017-05-17] 김민영 기자
[편집국에서]노동이 당당한 나라
‘노동이 당당한 나라’는 이번 대선 후보 중 한 명의 선거 구호였다. 당선은 안 됐지만 이 구호 하나만큼은 가슴에 깊이 남는다. 2017년 대한민국의 많은 노동자가 여전히 노동을 당당하게 여기지 않고 있기 때문이란 생각에 조금 씁쓸..   [2017-05-16] 임효인 기자
[편집국에서]사라지는 ‘창조경제’, 자리잡는 ‘4차 산업혁명’
새 정부가 들어섰다. 과학기술계는 지난 정부 내내 ‘창조경제’ 구호를 외쳤다. 새 정부가 들어선지 5일, 그들은 창조경제 흔적 지우기에 바쁘다. 국가 과학기술과 ICT(방송통신기술)의 컨트롤타워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정권..   [2017-05-15] 최소망 기자
[편집국에서]새 대통령, 지역치안에도 관심을
대한민국 19대 대통령이 탄생했다. 문재인 새 대통령은 대전지역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관들의 인력 부족 문제와 함께 대전경찰 고위직 인사 소홀에 대한 문제를 우선 검토할 필요가 있다. 현재 대전에는 모두 3000여 명의 경찰이..   [2017-05-11] 구창민 기자
[편집국에서]경제의 실핏줄 중소기업
근로자의 날, 석가탄신일, 어린이날. 중소기업 근로자라면 그다지 반갑지 않은 날들이다. 제조업체들은 더욱이 그렇다. 수주된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선 졸린 눈을 비비고 출근길에 올라야 한다. 제법 탄탄한 중소기업은 근로자 독..   [2017-05-09] 방원기 기자
[편집국에서] 대선을 바라보며 느낀 불편함
제19대 대통령선거가 불과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되면서 당초 계획된 일정보다 앞당겨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대선 후보를 비롯해 여야 각 당의 준비기간은 짧았고, 내용면에서도 부족함이 적지 않았다. ..   [2017-05-08] 강우성 기자
[편집국에서]장미대선 속 문화공약 장미빛 남발이 아니길.
대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도 문화 공약의 빈곤을 통탄하는 이들이 많다. 각 후보들은 다양한 공약들을 내놓으며 유권자들의 표집잡기에 나섰지만, 아쉽게도 문화관련 공약이 눈에 띄지 않기 때문이다..   [2017-05-03] 박수영 기자
[편집국에서]미세먼지의 습격, 도시 숲이 필요하다
미세먼지와 함께 송홧가루의 습격이 시작됐다. 잠깐 열어둔 창문 틈으로 누런 가루가 날리고, 자동차는 금세 노오란 분진에 뒤덮여 세차를 해도 무용지물이다. 송홧가루야 매년 봄 날렸다지만,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쓰고 기..   [2017-05-02] 이해미 기자
[편집국에서]내집 마련의 꿈, 점차 멀어진다
주변 사람들과 내 집 마련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 으레 “그래서 대출은 얼마나 받았는데”는 질문을 받곤 한다. 그러면 농담삼아 “은행이 소유한 집에 세 들어 산다”고 말하곤 한다. 무주택서민들에게 내 집 마련은 큰 꿈이다. 갈수..   [2017-05-01] 이상문 기자
[편집국에서] 지방청의 1급청 당위성
대전국세청과 대전충남중기청. 모두 2급청으로 최근들어 1급청 승격의 필요성이 꾸준하게 제기되고 있다. 우선 국세청 본청의 세종시대 개막과 대전ㆍ충청지역 세수의 급증 등으로 지역 세무행정의 서비스 인프라를 확충해야 한다는..   [2017-04-27] 박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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