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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눈으로 청소년을 담다
<b>청소년 대표 언론 ‘바이러스’ 특별 기자로서 참가한 민중총궐기</b> 11월 12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외치는 3차 민중총궐기가 열렸다. 필자 또한 인터넷 신문 ‘바이러스’의 특별 취재팀의 일원으로 민중총궐기를 담..   [2016-11-17]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희망씨앗대학생 봉사단 대전 팀 유성구 충남대 인근에서 여성안전 캠페인 활동 가져
한국수출입은행과 함께하는 희망씨앗 대학생봉사단 대전 팀은 10월31일 대전 유성구 충남대학교 인근에서 여성안전을 위한 야간길거리캠페인 활동을 가졌다. ‘당신의 안전을 지켜 드립니다’ 라는 주제로 간단한 문제를 맞히..   [2016-11-04]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우송대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 세계적 수준의 경영학 교육프로그램 입증
최근 우송대학교(총장 존 엔디컷)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이 ‘베타 감마 시그마(Beta Gamma Sigma)’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에 묵하마드 유수포브(Nurmukhammad Yusupov) 교수 및 학생 2명이 초청받아 오는 11월 3일부터 6일까지 미국 댈..   [2016-11-04]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우송대학교 SGP(Sol Green Police) 환경 팀 학생을 만나다
대전 동구 동대전로에 위치한 우송대학교에는 매우 특별한 학생들이 있는데 바로 SGP 근로 장학생이다. SGP(Sol Green Police)는 크게 환경팀, 보안팀, 교통팀으로 나뉘는데 이번에는 환경팀에서 팀장인 우송대학교 철도전기시스..   [2016-11-04]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우송대학교 후배들을 위해 선배들이 직접 나서다
대전 동구 동대전로에 위치한 우송대학교에서는 지난 10월 21일과 22일 이틀간 2017학년도 수시모집 신입생 면접이 치러졌다. 우송대의 수시경쟁률은 6.67대 1로1627명 모집에 1만854명이 지원했다. 수험생들의 편의와 수시면접..   [2016-11-04]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우송대학교 Sol Green Police (SGP) 환경 팀에 대해 알아보자
SGP(Sol Green Police)는 우송을 나타내는 ‘솔’과 푸르고 청결한 캠퍼스 녹색성장을 의미하는 ‘Green’ 또한 캠퍼스의 안전과 질서, 관제를 표현하는 ‘Police’를 합성한 의미로써 학생들의 자발적인 시스템 구축을 통해 학교에..   [2016-11-04]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코엑스, 문화융합을 꾀하는 교류의 장으로 발전해오다
삼성동에 위치한 삼성 코엑스몰(COEX Mall: Convention & Exhibition Mall, 이하 코엑스)은 국제회의, 전시, 관광, 오락 등의 다기능을 갖춘 복합 센터다. 1979년 3월, 한국종합전시장(KOEX)으로 개관하여 1998년 7월 코엑스로 사명을 개..   [2016-11-04]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올리브영, 대한민국 No.1 매장으로 자리매김하다
뷰티, 헤어, 바디, 헬스케어 등 다양한 제품을 모아 놓은 헬스&뷰티 매장이다. 올리브 영(OLIVE YOUNG)은 자연 친화적인 내면의 건강함을 통해 외면의 아름다움을 지향한다는 뜻의 ‘OLIVE’와 내면의 건강함을 통해 외면의 젊음 지향한..   [2016-11-04]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몰카,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2013년, 국가 제2선수촌인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한 수영 선수가 여자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 3년이 지난 2016년, 이 사실이 언론에 보도 되면서 사람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일면식 없는 제 3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가 아니었다..   [2016-11-04]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추락하는 설렘, 스카이다이빙
기다리던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날. 체코에 온 이유라고 할 수 있다. 체코는 한국인 관광객들이 많아 직원들이 한국어를 잘했다. 문제는 센터 직원들이 한국어를 반말로 배웠다는 것이다. “뒤로 돌아. 이거 잡아. 나를 봐.” 본인들도..   [2016-11-04]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파묵칼레, 새하얀 목화의 성
야간버스타고 파묵칼레로 간다. 야간버스를 타기위해 정류장으로 이동하던 중 숙소 스탭을 마났다. 작별인사를 하려는데 하루 더 있고 가라고 잡는다. “오, 민영! 어디가? 우리 술 마시러 가는데 같이 안 갈래?” “정말? 근데 난 오..   [2016-11-04]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사기를 당하다
석회붕에서 잘생긴 터키남자를 만났다. 잘생긴 애가 하도 웃으면서 쫓아다니기에 ‘한국 돌아가지 말고 여기에 뼈를 묻어야겠다’고 입방정 떤 게 죄였을까. 몇 시간 안 돼 사기를 당했다. 파묵칼레 다음으로 가는 도시인 페티예..   [2016-11-04]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한국 이해시키기
나폴리에서 만난 (이름이 기억 안 나는)친구와 언어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말하는 도중이었다. “호주에서 1년 동안 일하면서 영어를 잘하게 됐어. 나처럼 워킹홀리데이를 가봐. 훗날 기업에선 네 그런 경험들을 굉장히 선호 할 거야..   [2016-11-04]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언어, 잠긴 문을 여는 열쇠
“한국인들은 왜 이렇게 영어를 못해? 한국인들은 10년 넘게 영어를 배웠다고 하는데 내가 만난 한국인들은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는 애들 못 봤어. 나는 6년 정도 배웠는데 의사소통은 가능하거든. 왜 다들 나보다도 못하는 거야?” “..   [2016-11-04]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생길듯말듯한 로맨스
분명 여성도미토리로 예약한 페티예 숙소는 혼성도미토리였다. 그래도 외국에 나왔으면 호스텔을 써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 호스텔을 선택했다. 그 와중에 겁이 났던 나는 한국인들 사이에서 유명한 호스텔을 골라 여성 도미토리로 신청했..   [2016-11-04]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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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드론으로 촬영한 '금강신관공원' 제주 유체꽃 안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