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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역사] 1월 4일: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 개장
2011년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에서 주인공 탐크루즈는 지상 828m 빌딩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에서 와이어에만 의존한 채 고공 액션을 펼친다. 전세계에서 가장 높다는 빌딩 외벽에서 대역없이 펼치는 신은 당시 관객..   [2017-01-02] 연선우 기자
[오늘의 역사]1월 3일: ‘799-805’ 독도에 우편번호 생긴날… 이제는 ‘동해’를 되찾아 올 때
지금으로부터 17년 전인 2000년. 독도 유인화운동본부는 독도 경비대에 내의 40벌을 보내려다 독도에 우편번호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이 해에는 독도리(里)가 신설된 해였기에 한시라도 머뭇거릴 이유가 없었다. 본부는 즉각 경북..   [2017-01-02] 연선우 기자
[오늘의 역사]1월 2일: 2007년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으로 첫발… 2017년 고국에서의 첫발은?
2007년 1월 2일은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의 시선이 유엔본부에 쏠린 날이었다. 국내에서는 한국인 최초의 유엔사무총장이 첫 데뷔한 역사적인 날이었으며 지구촌 사람들에겐 코피아난 후임으로 아시아 출신 총리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   [2016-12-30] 연선우 기자
[오늘의 역사]1월1일:1989년 해외여행 자유화… 통장에 200만원이 있어야 공항갔던 그 시절의 여행
“요새는 여권이 금방 나오는 갑네요? (해외여행 가려면) 전에는 통장에 200만원이 들어있어야 한다고, 억수로 복잡시럽던데…“ “이제 간단해, 발급신청서, 주민등록 등본, 신원진술서만 있으면 금방 나와. 그것도 3년짜리로” ..   [2016-12-30] 연선우 기자
[오늘의 역사]12월31일:“대한~늬~~우스”, 22년 전 마지막 상영
1990년대 만해도 영화 한 편을 보기위해서는 꼭 거쳐야할 관문이 있었다. 맨 먼저 울린 애국가가 그것이었고 그 다음이 나라의 소식을 전하고 국정을 홍보하기 위해 방영한 ‘대한뉴그’였다. ‘대한~늬~~우스’ 멘트를 시작하던 남자..   [2016-12-30] 김은주 기자
[오늘의 역사]12월30일:나라를 쥐락펴락... 최순실과 ‘러시아 요승(妖僧)’ 라스푸틴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권력을 농단한 ‘최순실’이라는 이름이 세상에 알려지자 갑자기 부각된 인물이 있었다. ‘그리고리 라스푸틴’이다. 라스푸틴은 제정 러시아의 요승으로 최순실과 최태민에 비유됐다. 이름마저도 ‘방..   [2016-12-30] 김은주 기자
[오늘의 역사]12월29일:‘왕회장’ 정주영의 야심작... 1967년 현대자동차 ‘시동’
‘왕회장’으로 불린 고 정주영 현대그룹 전 회장(이하 정주영)은 대한민국 경제 성장과 산업화의 신화적인 인물 중 한 사람이다.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는 그의 자서전 제목처럼 가난을 밥 먹듯이 하던 시대에 자동차를 만..   [2016-12-29] 김은주 기자
[오늘의 역사]12월28일:조선 경제착취의 전초기지 ‘동양척식주식회사’... 나석주 의사, 폭탄 투척
1908년 12월 28일 일제는 조선의 경제권 이득 착취와 토지, 자원 수탈을 위해 동양척식회사를 만들었다. 동양척식회사는 1905년 을사늑약으로 조선통감부가 설치된 지 3년 후, 인도제국을 식민지화 했던 영국의 동인도회사를 본떠서 만..   [2016-12-28] 김은주 기자
[오늘의 역사]12월27일:96년 전 이날 아침에 ‘꽝!’... 최수봉 의사, 밀양경찰서 폭탄 투척
1920년 12월 27일 월요일 아침을 흔드는 요란한 폭음소리가 경남 밀양경찰서에서 터졌다. 경찰서장 와다나베가 전 경찰서원을 모아놓고 연말연시를 맞아 특별경계 훈시를 하고 있던 참이었다. 그 틈을 타고 허를 찌른 한 남자가..   [2016-12-27] 김은주 기자
[오늘의 역사]12월26일]“가? 못가?”... 이희호.현정은, 김정일 조문 ‘방북’
김일성의 죽음 후 17년이 지난 2011년 12월 17일 김정일이 심근경색과 심장쇼크로 70살에 사망했다. 그 소식은 이틀이 지난 19일 낮 12시 북한 조선중앙통신을 통해서 알려졌다. 김정일은 1941년 2월 김일성과 김정숙 사이서 태어나..   [2016-12-26] 김은주 기자
[오늘의 역사]12월25일:아기 예수가 탄생한 날?... 크리스마스의 유래는
12월 25일 ‘오늘’은 성탄절이다. 크리스마스로도 불리는 이날은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한 날’로 흔히 알고 있다. 크리스마스의 어원은 라틴어 ‘그리스도(Christus)’와 ‘모임(massa)’의 합성어로 ‘그리스도의 예배’ ‘그리..   [2016-12-23] 김은주 기자
[오늘의 역사]12월24일:‘빨간 냄비’의 사랑... 1891년 미국서 구세군 자선냄비 첫 등장
“이 국솥을 끓게 합시다.” 1891년 12월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빈민들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크리스마스가 잊지 못 할 악몽으로 남을 뻔했다. 그러나 한 구세군 사관의 번뜩이는 재치로 천여 명의 사람들이 엄동설한..   [2016-12-24] 김은주 기자
[오늘의 역사]12월23일:진흙 속에서 핀 연꽃... 백제금동대향로 세상에 나오다
23년 전 오늘(23일) 1400여 년 동안 진흙 속에 고이 잠들어 있던 백제 금동대향로가 세상에 공개됐다. 긴 세월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선보인 향로의 모습에 고고학계는 물론이고 일반인들조차 감탄을 금치 못했다..   [2016-12-23] 김은주 기자
[오늘의 역사]12월22일:1894년 알프레드 드레퓌스 종신형과 에밀 졸라의 ‘고발’
“진실이 전진하고 있고, 그 무엇도 그 발걸음을 멈추게 하지 못하리라.” 프랑스 자유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에밀 졸라는 진실을 찾아 거침없이 전진하는 행동하는 지성으로 불렸다. 그의 작품 ‘나는 고발한다’는 억울한 누명을 ..   [2016-12-22] 김은주 기자
[오늘의 역사]12월21일:검은 눈물… 1963년 광원 독일 첫 파견
반세기 전만해도 우리도 외국인 노동자로 일거리를 찾아 남의 나라로 떠났던 때가 있었다. 전쟁이 핥고 간 땅 대한민국의 1960년대는 끼니조차 제대로 떼우 지 못하는 지지리 못사는 나라였다. 게다가 박정희 정권은 경공업 위주의..   [2016-12-21]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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