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산행 '필수품'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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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행 '필수품' 챙기세요

  • 승인 2010-04-28 12:57

등산로에 봄꽃이 만개하며 사람들의 발길을 유혹한다.

하지만 무턱대고 등산을 감행했다가는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거나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다. 안전한 산행을 위해 자외선 차단제, 보호대, 응급 상비약 등을 챙기는 것이 좋다.

특히 여성들이 야외 활동을 꺼리는 이유는 자외선 때문. 이런 여성들을 위해 '뉴트로지나'는 자외선 차단 기능을 한층 높인 '얼굴 전용'과 '스포츠 전용' 선블럭을 출시했다.

얼굴 전용인 '울트라쉬어 컴플리트 UV 모이스춰 SPF50+PA+++'와 '울트라쉬어 컴플리트 UV 워터라이트 로션 SPF 50+PA+++'은 기존 제품 대비 3배 정도 자외선 차단 효과를 높인 것.

미국 피부과 의사학회로부터 특허 인증을 받은 '힐리오플렉스TM' 기술이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인 '아보벤존'과 '옥시벤존' 성분을 활성화시켜 피부를 빈틈 없이 보호해준다.

스포츠 전용인 '울트라쉬어스포츠선로션 SPF 50+ PA+++'은 물 속에서 4시간 동안 자외선을 차단시켜 주는 '워터 프루프(water proof)'와 땀에 지워지지 않는 '스웨트 프루프(sweat proof)' 기능을 동시에 갖고 있다.

이선영 뉴트로지나 마케팅 부장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스포츠 전용 선블럭을 선보여 효과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등산 초보자들은 생각지 못한 부상을 입을 수 있다.

쓰리엠의 '후투로 스포츠형 발목 보호대'와 '후투로 고기능성 무릎 보호대'는 관절 부위를 단단하게 지지해줘 부상 예방 및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다.

이 외에도 상처에 붙일 수 있는 '넥스케어 숨쉬는 탄력밴드', 두통이나 어지럼증에 먹는 '뮤코안진' 등도 비상시 도움이 된다. 에너지 소비가 많은 만큼 이를 보충하는 간식거리도 유용하다.

100% 한우로 만든 '다하누 육포'는 콜레스테롤이 적은 고단백·저지방 식품으로 휴대 및 섭취가 간편하다. 화학조미료 등 첨가제를 넣지 않아 '위해요소집중관리(HAC CP)' 인증을 받았다.

콩과 과일로 만든 닥터유의 '고단백 영양바'와 동아오츠카의 '소이조이' 등도 비타민, 식이섬유 등이 들어 있어 가볍게 먹기 좋다.[노컷뉴스 제공 / 중도일보 제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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