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 높은 벼루 마을을 거쳐 메쥐골 날망에서 영동군 심천임도를 거닐고 우산리 임도를 걷는 10킬로의 거리
문화연대가 찾은 '벼루마을' 높은 벼랑이란 뜻으로 가파른 경사지에 있는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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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옥천 오지 마을중 제일 먼저 전기가 들왔다는 벼루마을 주로 밭농사와 가축을 키워 생활했으며 한때 50가구 정도 살았으나 현재 9가구만 남아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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