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계룡, 천안, 청주지역에서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저소득 한부모 여성가장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담보나 보증은 필요없고 신용등급에도 관계없다. 단, 소득과 재산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지원자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통해 창업지원 대상자로 선발될 예정이다.
대상자로 선발되면 최대 4000만 원의 창업자금(운영자금 2000만원,점포임차보증금 20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또 창업자금 외에도 매장의 소득창출을 위한 전문 창업컨설팅이 지원되고, 창업자금을 안정되게 상환할 경우 최대 200만원의 기술교육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신청서는 오는 6월11일까지 수시접수하며 1차 접수마감은 오는 3월 12일이다. 총 5차의 접수마감이 있고. 상반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접수 양식은 아름다운재단 홈페이지(www.beautifulfund.org)와 대전여민회 홈페이지(www.tjwomen.or.kr)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아름다운재단과 대전여민회는 아모레퍼시픽의 후원을 받아 지난 2004년부터 저소득 한부모 여성가장들이 창업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희망가게’사업을 시행해왔다. 문의 및 접수처 : 대전여민회 여성가장창업지원팀 tel : 223-9790 / 대전시 중구 중촌동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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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