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예산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8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500㎡ 규모로 올 하반기 중에 기술센터내에 미생물관리센터가 설립되며 배양실, 저온실, 배양장비 등 최신 시설을 갖추게 된다.
이번 미생물관리센터 설립으로 친환경 농축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음식물 쓰레기 및 가축분뇨의 자원화는 물론,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촉매제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유용미생물은 주로 광합성세균, 유산균, 효모균을 주축으로 다양한 미생물들이 공생관계를 갖고 항산화물질을 생성해 농업 및 수산업, 일반생활 등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EM연구회를 조직하고 지난 5일 회원을 대상으로 유용미생물 활용 교육을 실시한바 있다./예산=신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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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신언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