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토 미르자 청장은 19일 한국-말레이시아 수교 50주년을 맞아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2010년 세일즈 미션에서 "말레이시아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갖춘 데다, 국민들도 영어와 중국어 구사능력이 뛰어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세계적인 관광지인 '코타 키나발루'와 같은 제2, 제3의 관광지를 개발하기 위해, 아름다운 99개 섬으로 이루어진 군도인 랑카위(Langkawi) 등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말레이시아를 방문하는 한국인 관광객 수는 해마다 크게 늘어 2006년 22%, 2007년 18.7%, 2008년 18.9% 등의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노컷뉴스 제공 / 중도일보 제휴사]
문의 ㅣ 말레이시아 관광청 서울사무소(www.mtpb.co.kr, 779-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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