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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피서철을 코앞에 둔 요즘 체험객들의 전화문의가 쇄도하는 등 최대 성황을 이루고 있으며 7월까지 30여팀이 예약하는 등 예약이 줄을 잇고 있다.
이처럼 노을지는 갯마을이 인기를 누리는 것은 농촌과 어촌이 공존해 갯벌체험과 농사체험 및 청국장 만들기, 두부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계절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이다.
특히 트랙터를 개조해 만든 40인승 캠핑카로 광활한 갯벌을 달리면서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상쾌함과 여유로움을 맛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체험 관광객들은 노을지는 갯마을의 드넓은 갯벌에서 호미 하나로 바구니에 바지락을 가득 채울 수 있으며 밤에는 손전등을 들고 갯벌에 나가 게를 잡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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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김준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