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개그콘서트'는 최근 선보인 새 코너 '네가지', '이기적인 특허소'에 이어 '꺾기도', '있기없기'로 새로움을 더했다. 지난해 하반기 '애정남', '사마귀 유치원', '비상대책 위원회' 등이 인기코너로 자리 잡자 또 한 번 변화를 시도한 것.
이로써 '개그콘서트'의 라인업은 더욱 두터워졌다. '사마귀유치원' '애정남' '비상대책위원회' 등에 '이기적인 특허소' '꺾기도' 등이 추가되면서 새로움과 다양성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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