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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에 정몽규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와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사장 및 관계자들이 이 협약서에 사인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 제공] |
이로써 2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를 맡게 된 현대오일뱅크는 A보드 광고권을 비롯해 90도 시스템 광고권, 경기장 내외 프로모션권, 등 다양한 광고, 홍보권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올 시즌 K리그는 리그컵이 폐지되고 총 352경기의 정규리그로만 진행돼 타이틀 스폰서에 대한 효과도 높아질 전망이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승강제를 앞둔 2012년 K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게 돼 기쁘다”면서 “팬의 곁에서, 열정과 즐거움이 넘치는 K리그를 통해 축구붐 조성과 현대오일뱅크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공식 엠블럼도 확정, 발표됐다.
'에너지와 인간의 조화'를 기본 컨셉트로 하는 현대오일뱅크 기업 CI에 곡선이 가미된 파란 테두리로 '팬'과 함께 '축구'로 하나 되고, K리그가 세계 초일류기업 현대오일뱅크와 함께 아시아 최고를 넘어 세계 최고로 나아가길 바라는 염원을 담았다.
[노컷뉴스/중도일보 제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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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에 정몽규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와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사장 및 관계자들이 이 협약서에 사인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 제공] ▲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에 정몽규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와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사장 및 관계자들이 이 협약서에 사인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 제공]](http://dn.joongdo.co.kr/mnt/images/file/2012y/02m/22d/20120222000002456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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