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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호아파트 전경. |
[정성직 기자의 아파트Info]는 ‘아파트 Information(정보)’의 줄임말로 바쁜 일상으로 인해 공인중개사를 찾을 시간이 없는 독자들을 위해 대전 지역 아파트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대전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산호아파트(도로명 주소:계룡로571번길 65)는 둔산이 가까워 교육환경이 좋고 중소형아파트로 구성돼 신혼부부나 어린 자녀가 있는 세대의 관심이 높은 아파트다.
1996년 6월 입주를 시작한 산호아파트는 최저 6층, 최고 12층 7개동 654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산호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지하철 1호선 탄방역이 도보로 3~5분 거리에 있고, 대전시청이나 법원, 백화점, 학원가 등이 출퇴근 시간대를 제외하면 차로 약 5~10분이면 도착이 가능하며, 탄방역에서 시청역이 한 정거장으로 둔산에 직장이 있는 사람들이나 지하철 1호선 역 주변에 직장이 있다면 지하철로 충분히 출퇴근이 가능하다.
또한, 아파트 주변이 병원, 금융기관, 학원, 사무실 등의 건물로 둘러싸여 있으며, 홈플러스, 영화관 등이 도보로 약 5~10분 거리에 있고, 명문학원들이 밀집된 목련네거리 및 크로바네거리 주변도 교통이 원활한 시간대에는 차로 3~5분 도보로는 7~15분 거리다.
학군은 성인걸음으로 약 10분 거리에 탄방초등학교, 약 20분 거리에 탄방중학교와 충남고등학교, 괴정고등학교가 있으며, 약 25분 거리에는 둔원고등학교가 있다.
인근 공인중개사무소 대표는 “산호아파트는 대로변에 위치한 둔산의 아파트들에 비해 대로변에서 떨어져 있고 또 주변을 상가 건물 등이 둘러싸고 있어 조용한 장점이 있다”며, “아파트 가격은 지금이 최저점을 찍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공인중개사 대표는 “2011년 3·9블록이 입주를 시작하면서 둔산지역의 대형아파트 가격이 하락했다. 올해와 내년 도안신도시와 세종시의 국민주택규모 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하면 아무래도 기존 아파트를 팔고 입주를 해야하기 때문에 이번엔 국민주택 규모의 아파트가 하락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올해 말부터 시작해서 내년에는 적어도 5% 정도는 하락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파트 분양면적(공급면적/전용면적)은 56.19m²/40.36m² 330세대, 102.47m²/84.95m² 324세대다.
총 주차가능 대수는 626대로 세대당 0.89대며, 난방은 개별난방이다.
평균 공용관리비(난방비+개별관리비 제외)는 56.19m²/40.36m² 5만1000원 102.47m²/84.95m² 9만3000원 정도다. /정성직 기자 noa7908@
[한우리아파트 정보 보기]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305270202
[개나리아파트 정보 보기]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30528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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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