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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
영국에서 최연소 멘사 회원이 등장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영국의 두 살 배기 남자 아이 지능지수(IQ)가 141에 달해 최연소 멘사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보도했다.
영국 런던 남부 미챔에 사는 딘 커비(33)와 케리 앤 커비(31) 부부는 생후 2년 5개월된 아들 애덤에게서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애덤은 생후 9개월부터 코뿔소와 하마라는 단어가 쓰인 카드를 보고 그림책에서 그림을 구별해냈다.
또 한 살이 되자 대륙이름을 호명하는 어머니 목소리에 맞춰 아동‧청소년 학습용인 국가별 퍼즐 조각을 맞추기 시작했고, 유아용 배련 훈련 내용이 담긴 책을 읽고 스스로 화장실 사용법을 터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애덤의 부모는 지능지수 검사를 의뢰했고, 그 결과 IQ가 141에 달하는 결과를 듣게됐다.
현재 애덤은 다섯 살 어린이 수준의 책을 즐겨 읽으며 아이패드를 통해 영어, 불어, 스페인어를 학습 중이다.
한편 전세계의 상위 2%의 지능지수 보유자만이 가입할 수 있는 국제단체 멘사에는 회원 중 18세 미만인 회원이 약 1천여 명에 불과하다.
英 최연소 멘사 회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英 최연소 멘사 회원, 아이큐가 141이라니”, “英 최연소 멘사 회원, 내 조카랑 너무 다르네”, “英 최연소 멘사 회원, 천재는 타고나는가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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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