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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   2017 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 주적’ 꼬집은 박지원이 기가막혀~ 김홍걸 “아버지가 공격당한걸 봐왔던 분이 어떻게…”
       
입력 : 2017-04-20 12:57   수정 : 2017-04-23 09:31
joongdo.kr/pq?201704201797
▲ 김홍걸 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위원장 페이스북.
▲ 김홍걸 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위원장 페이스북.

김홍걸 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위원장이 아버지인 고 김대중 대통령을 모셔왔던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를 향해 일침했다.

20일 김 위원장은 이날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TV토론회에서 북한이 주적이냐는 질문에 대답을 주저했다.주적은 북한"이라고 말한것과 관련해 “국민의당 측 주장하려는 것이 대체 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과거 북한을 주적으로 취급하지 않는다고 공격받으셨던 것을 봤던 분이 어떻게 색깔론으로 남을 공격할 수 있는지 기가 막히는 일”이라면서 “그동안 계속 대북송금 문제로 문재인 후보를 공격했던 분이 갑자기 극우세력에 동조하는 모습을 보이시니 유권자들 사이에 정치혐오만 부추기지 않을까 염려된다”고 비난했다.

한편, 박지원 대표는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문재인 후보의 ‘주적’답변과 관련해 "어제 문 후보가 주적에 대한 답변을 하지 못한 것은 마치 대통령이 되면 미국보다 먼저 북한을 가겠다는 것만큼 위험하고 안보 문제에 대해서 ABC도 이해를 못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말했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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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04-20 12:57           <연선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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