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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고 "'썸남' 이미지 싫지 않아…고맙고 감사할 따름"
       
입력 : 2017-04-21 10:54
joongdo.kr/pq?201704210751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정기고가 ‘썸남’ 이미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002년 데뷔한 정기고는 도끼, 더콰이엇, 에픽하이 등 힙합 뮤지션들이 가장 사랑하는 협업 파트너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2014년 씨스타 소유와 함께 부른 ‘썸’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인지도가 단박에 올랐다.

‘국민 썸남’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한 정기고는 20일 오후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첫 정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썸남’ 이미지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게 ‘썸’은 넘어선다는 개념이 아니라, 고맙고 감사한 기억이다”라며 “‘썸’ 덕분에 많은 분들이 저를 알게 되었다. 그 정도로 사랑받는 곡을 가진 가수가 몇이나 될까 싶다”고 덧붙였다.

정기고는 “‘썸’은 제가 오롯이 만든 곡이 아니다. 자작곡을 담은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드러내고 싶다”고 소망했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공개되는 정기고의 정규 앨범에는 연주곡 포함 총 12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는 트렌디한 멜로디와 정기고 특유의 감각적이고 로맨틱한 목소리가 어우러진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비 내린 새벽 거리를 걷는 이야기를 주제로 했다.


노컷뉴스
기사입력 : 2017-04-21 10:54           <중도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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