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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우수저류시설, ‘도심지 침수 예방’ 한몫
       
입력 : 2017-07-16 11:21
joongdo.kr/pq?201707160840
청주시 우수저류시설이 도심지 침수를 예방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청주시가 도심지의 침수로 발생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우수저류시설을 설치한 곳은 내덕지구, 개신지구, 내수지구 등 모두 3곳인데 이 시설은 빗물 3만1700㎥를 저장할 수 있다.

올 들어 첫 장맛비가 시작된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청주지역 강수량이 330㎜를 넘어선 것을 비롯해 시간당 30㎜ 이상의 집중호우가 많이 있었지만 우수저류시설을 설치한 이들 3개 지구에서 침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마다 장마철이면 우암동.내덕동과 복대2동.사창동.개신동 지역은 주택의 지하는 물론 하수도가 역류하는 현상으로 큰 침수 피해를 입었다.

특히 우수저류시설이 설치된 충북대 정문 일대는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 내리 집중호우로 도로가 침수되고 상가 20여동과 충북대 정문 경비실이 침수돼 재산상 피해를 입었다.

하지만 올해는 현재까지 큰 걱정 없이 폭우를 겪고 있다.

기습적인 폭우에도 불구하고 큰 비 피해가 없었던 데에는 집중호우 때 많은 양의 빗물을 대형 우수저류시설에 임시 저장해 저지대의 도시침수 피해를 크게 예방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시는 본격적인 장마철 시작으로 재해 상황분석.판단시스템을 활용해 하천 범람과 침수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예측으로 주민 대피 및 통제 등 선제 대응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서원구 수곡동 인근에 우수저류시설 설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잦은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예상되고 있어 더욱 완벽한 준비로 비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주=정태희 기자 chance0917@
기사입력 : 2017-07-16 11:21           <정태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기사 의견 보기
구라치네
2017/07/17
00:18:05
유루시설 있는곳만 물난리 났다구
개지롤 글을 허구로 쓰냐.
충대정문 범람했다 범람.
글을 소설쓰냐? 개늠들아.
기자색휘 사람도 죽여놓고 살아있단소리하겠네.

염병하세요.

빗물저장소 때문에 더 넘쳤다는 주민들 말이 안들리는가보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07/16
15:39:57
뭐래 물넘치고 난리 났는데
언플오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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