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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추자현·우효광 2100km 대륙횡단 만남 이뤄질까
       
입력 : 2017-08-07 15:36
joongdo.kr/pq?201708072074


남편 우효광을 만나기 위한 추자현의 ‘대륙 횡단기’가 오늘 밤 공개된다

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 이들 부부가 과연 감격의 재회를 할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주 방송에서 추자현은 드라마 촬영으로 북경에서 2100km나 떨어진 사천으로 떠난 우효광을 만나기 위해 길을 나섰지만 비행기가 폭우로 결항되고 말았다.

남편을 보겠다는 일념으로 무작정 공항으로 향한 추자현은 우여곡절 끝에 다음 비행기 티켓을 구했지만 계속되는 이륙지연으로 좌절하게 되는데….

한편 사천 촬영지에서 폭우 속에 추자현을 기다리던 우효광은 불안함을 잊으려 갑자기 서예 연습을 시작한다. 수준급 실력으로 글씨를 써내려 가던 그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아내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붓글씨를 자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기약없는 대기시간에 지쳐있던 추자현은 붓글씨를 보고 함박웃음을 짓는데 우효광이 직접 쓴 글씨의 ‘정체’는 오늘밤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원영미 기자
기사입력 : 2017-08-07 15:36           <원영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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