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9

선열들이 꿈꾸어왔던 소중한 오늘! 6월은 호국보훈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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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조국을 위한 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시대와 배경은 달라도

나라사랑하는 마음은 같았습니다.

 

선열들이 꿈꾸어왔던

소중한 오늘

우리가 이어가겠습니다.

 

영상: 경찰청(폴인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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