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1

오후 2시에서 6시 사이 외출이나 야외활동 자제해야(충남의 오존주의보 대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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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앞두고 이른 더위에 대기가 정체되면서 충남도에는 오존주의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올해 벌써 32차례, 지난해 같은 기간 8차례보다 4배나 많은 수치인데다, 올여름에는 시작부터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예상되면서 오존주의보 발령이 더 잦아질 것으로 우려된다고 하는데요.

 

충남도는 오존 중대경보 발령으로 대기오염을 긴급하게 줄일 필요가 있는 경우 자동차 운행 제한, 사업장 조업 단축 등의 조치를 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상: 충청남도 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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