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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천대학 치위생과 신설... 대전 보건대 이어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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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8-24 17:49 | 신문게재 2009-08-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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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천대학이 2010학년부터 3년제 `치위생과'를 신설, 신입생을 선발한다. 신설되는 치위생과는 입학정원이 30명으로 대전에서는 대전보건전문대에 이어 2번째 신설됐다.

치위생과는 전문적인 기초지식과 현장실무능력을 겸비한 치위생사를 양성하게 되며 졸업후에는 대학병원과 치과, 보건직 공무원, 구강위생 재료업체 등 다양한 직종으로 취업이 가능하다.

혜천대학 관계자는 “치위생과의 경우 취업률이 높고 양질의 취업이 가능해 학생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학과”라며 “혜천대학이 보건의료 계열의 질높은 전문인을 배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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