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사람들 > 뉴스

충남도교육청, 친형제·자매처럼 1박 2일 템플스테이

다문화 학생-대학생 멘토링 캠프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4-07-21 18:14 | 신문게재 2014-07-22 18면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충남도교육청은 지난 19~20일 공주 마곡사에서 다문화학생 대학생 멘토링 어울림 캠프를 실시했다. <사진>

21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다문화학생 대학생 멘토링 사업은 2011년부터 한국장학재단, 도교육청, 도내 대학이 참여해 다문화학생(멘티)의 학교적응 및 기초학력 향상을 돕고, 대학생(멘토)의 다문화 감수성 및 봉사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도내 5개 대학(공주대, 단국대, 선문대, 공주교대, 한서대)이 참여해 초·중학교 110개교 350여명의 다문화 학생과 각각 1대1로 매칭돼 멘토링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캠프에 참가한 멘토와 멘티들은 친형제자매처럼 1박 2일간의 템플스테이를 하며, 한국의 전통 문화와 예절 익히기, 김구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 배우기, 숲속 길 체험, 참선, 염주 만들기 등의 활동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했다.

내포=정성직 기자 noa7908@

포토뉴스

  • [대전포커스]추위가 만든 추상화 [대전포커스]추위가 만든 추상화

  • 기탁 받은 마스크 정리하는 대전 서구청 직원들 기탁 받은 마스크 정리하는 대전 서구청 직원들

  • 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사랑의 헌혈운동 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사랑의 헌혈운동

  • 오픈스퀘어-D 대전 "파이팅" 오픈스퀘어-D 대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