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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게]대전 보니엘의원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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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4-05 18:43 | 신문게재 2016-04-0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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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일보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가게 캠페인 -대전 보니엘의원 동참

“기부 내가 아닌 우리를 위해 시작합니다.”

대전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보니엘의원(원장 함영찬)은 5일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해 ‘착한병원 639호점’으로 가입했다.

보니엘의원은 앞으로 매월 일정액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한다.

함영찬 원장은 “주변에 소외된 이웃을 보면서 마음을 나누고 싶다는 생각은 항상 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그동안 참여하지 못했다”며 “착한병원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나누는 기쁨을 느끼고 사랑을 나누는 작은 시작이 대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효인 기자 hy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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