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핫클릭 > 방송/연예

[오늘뭐보지?] '비정상회담' 예능대세 민경훈...쌈자는 잊어줘~

'퇴근 후 카톡 금지' vs '급하면 할 수 있다'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6-07-11 15:15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JTBC 비정상회담 예고 캡쳐.
▲ /JTBC 비정상회담 예고 캡쳐.

11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가수 민경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토론에 동참한다.

먼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퇴근 후 이메일 금지법'을 소개했다.

국내에서도 퇴근 후 문자, SNS 등으로 업무를 지시할 수 없도록 하는 일명 '퇴근 후 업무 카톡 금지법'이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프랑스 대표 오헬리엉은 "퇴근 후 주말에는 가족과 보낼 시간이 꼭 필요하다"며 퇴근 후 이메일을 보내는 것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미국 대표 마크는 상사의 입장에서 "퇴근 후에 연락을 한다는 건 그만큼 급하다는 뜻이다. 나도 급한 일이 있어 퇴근 후 전화를 한 적이 있다"고 맞서 뜨거운 토론을 예고했다.

이날 한국 대표로는 민경훈이 출연하여 글로벌 공감 토크로 개인과 국가에 대한 흑역사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예정이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오늘 밤 10시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포토뉴스

  • `사고차량의 운전자를 구조하라` '사고차량의 운전자를 구조하라'

  • 겨울철 폭설대응 현장훈련 실시 겨울철 폭설대응 현장훈련 실시

  • 수능 D-2, 다양한 수험생 응원 문구 수능 D-2, 다양한 수험생 응원 문구

  • 화재 안전 특별조사… `대형화재 막는다` 화재 안전 특별조사… '대형화재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