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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야 사는 남자] 13,14회 강예원-최민수 상봉..."고구마? 사이다로 갚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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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8-0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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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영될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13, 14회에서는 지영A(강예원)이 백작(최민수)의 진짜 딸임을 알게 된 후로 핵 사이다급 전개를 예고한다.

백작은 지영B가 자신의 진짜 딸로 둔갑해 호림(신성록)과 계략을 꾸몄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항상 지영A를 구박하기 바빴던 백작이지만 하나뿐인 혈육과의 재회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크다.

인생역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탄생할 지영A는 신데렐라 계모 못지않은 시어머니의 구박과 남편 호림의 바람 속에서 철저하게 무시당했다.

매몰차게 버림받았던 그녀가 백작과의 상봉으로 얻게 될 '부자 아빠'라는 든든한 빽에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할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는 바다.

이에 '죽어야 사는 남자' 제작직은 "드라마는 이제 막 반환점을 돌았다. 후반부에 접어들면서 캐릭터들 간의 묘한 갑을 관계가 뒤집히고, 롤러코스터급 다이나믹한 전개들이 이어질 예정이다"라며 "무더운 여름 밤을 시원하게 해줄 것이라 자부한다"고 드라마를 향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13, 14회는 오늘밤 10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박솔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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