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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청장, 소쿠리섬 등 하계 휴양지 현장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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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8-1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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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인한 진해구청장은 우도, 소쿠리섬, 대장동 계곡 등 주요 관광지의 안전관리실태와 함께 이용객들의 불편사항 점검에 나섰다.<사진=진해구청>
▲ 임인한 진해구청장은 우도, 소쿠리섬, 대장동 계곡 등 주요 관광지의 안전관리실태와 함께 이용객들의 불편사항 점검에 나섰다.<사진=진해구청>


우도, 소쿠리섬, 대장동 계곡 등 주요 관광지 안전관리 실태 점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임인한 구청장은 지난 8일, 하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우도, 소쿠리섬, 대장동 계곡 등 주요 관광지의 안전관리실태와 함께 이용객들의 불편사항 점검에 나섰다.

이 날 임 구청장은 최근 본격 여름휴가기간을 맞아 진해구 명동 소재 우도와 소쿠리섬을 찾는 낚시꾼 등 방문 피서객이 증가함에 따라, 특히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방파제, 해안절벽 등 위험지역에 대한 점검과 구조장비 관리여부 등을 직접 챙겼다.

또한 공중화장실, 식수대, 샤워장 등 주민편의시설에 대한 점검 후에는 관련 부서에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임 구청장은 소쿠리섬 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활동 중인 한국해양구조협회 창원지부 관계자와 해양경찰청 관계자 등을 만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사고 우려 지역에 대한 순찰을 더욱 강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앞서 전날에는 자연발생 유원지인 대장동 계곡을 둘러보고 현장관리요원들에게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과 함께 주차장, 화장실 등의 이용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하게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창원=송교홍 기자 songnews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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