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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사랑한다’ 홍종현, 네티즌들 “너 때문에 부은 눈 책임져”...무슨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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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9-1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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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왕은 사랑한다' 캡쳐

‘왕은 사랑한다’ 홍종현이 임시완의 칼에 맞아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서는 왕린(홍종현)이 역모를 꾀하고 있다고 생각해 왕원(임시완)이 그에게 칼을 휘두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왕원은 어머니 원성공주(장영남)의 죽음에 폭주하며, 어머니의 죽음에 연계된 무비(추수현)를 죽이고 송인(오민석)과 관련된 자들을 가두는 등의 복수극을 펼쳤다.

특히 왕원은 왕린의 배신에 더 분노했다. 왕원은 왕린이 충렬왕(정보석)을 빼돌리고 왕의 자리를 노린다고 오해하고 그를 찾아 “당장 내 눈앞에서 사라져. 다시는 내 눈앞에 띄지 마라”고 말하며 분노를 표출했다.

왕린은 오해를 풀고자 왕원에게 충언을 하지만 왕원은 듣지 않고 결국 서로에게 칼을 맞댔다. 왕원이 왕린에게 칼을 휘두른 순간 왕린은 칼을 놓으며 그대로 왕원의 칼에 맞아 쓰러졌다.

네티즌들은 “린이 결국벗을선택ㅜㅜ 가슴아프네(lily****)” “린아ㅠㅠ 너때매 막울었 낼 부운 눈 어쩔거냐 죽지마라ㅠㅠ(oggi****)” “오늘 종현님 연기대박. 미모대박. 짠함대박..잠이 안 온다...린이 눈빛.. 미친다 진짜...ㅜㅜ(kamj****)”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왕은 사랑한다’는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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