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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실력 없냐는 얘기 들어서 스트레스 쌓였었다” 과거 발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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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9-1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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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지현 SNS
배지현 아나운서의 발언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솔직하게 답변을 이어갔다. 

그는 “1년 차 때는 슈퍼모델 수식어로 부각됐다”라며 “첫해에는 머리 스타일, 메이크업을 매일 바뀌기도 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후 그는 “외적인 부분에 신경쓰니 반대로 실력이 없는 게 아니냐는 얘기도 들어서 스트레스 쌓였었다”라며 “이후에는 외모보다 진행 고민이 더 컸다 워낙 팬들이 야구에 해박하니 공부 많이 했다 아직 부족하니까 지금도 만족하지 않는다”라고 추가로 덧붙였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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