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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언론노조, "언론적폐 비호하는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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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9-13 16:17 수정 2017-09-1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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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언론노조협의회는 13일 자유한국당 대전시당 앞에서 “공영방송 정상화 가로막는 언론적폐 비호 세력 자유한국당 해체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명박·박근혜 정권과 자유한국당은 공영 방송을 망친 공범자다”라며 “자유한국당은 MBC 김장겸과 고대영은 공영방송을 망친 부역자다”라고 설명했다.

또 “언론 적폐 세력을 비호하는 이유는 공영방송이 바로 서면 자신들의 적폐가 남김없이 드러나 국민적 비난을 받게 될 상황이 두렵기 때문”이라며 “KBS, MBC 총파업을 국민의 60% 이상이 지지하고 있다. 국민 대다수가 정부의 공영방송 개혁 정책에 찬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언론노조는 “정권 앞잡이 역할을 하며 방송을 사유화해 온 김장겸, 고대영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한다”라며 “자유한국당은 언론 적폐 세력 비호를 당장 중단하라! 공영방송 개혁은 자유한국당의 생명 연장을 위해 멈춰야 하는 사소한 일이 아니다. 국민적 지지를 받는 MBC, KBS 총파업을 음해한다면 자유한국당은 파멸을 각오해야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구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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