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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최근 남편과 살아야 되나 말아야 되나 기로에 섰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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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9-14 09:14 수정 2017-09-1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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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하나가 과거 한 방송에서 야구선수 이용규와 이혼 기로에 놓였던 사연을 언급한 것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유하나는 남편과 이혼을 고민하다 결국 점집을 찾은 사연을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유하나는 "최근에 남편과 살아야 되나 말아야되나 기로에 섰을 때 누구한테도 말할 수 없어 점집을 찾아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점술가가 둘은 무조건 굿도, 부적도 안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남편과 잘 살고 싶어서 어떤 방법이라도쓰고 싶다고 했더니 '너 자살, 음독, 자해 조심해'라더라"고말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13일 방송된 SBS 예능 '싱글와이프'에서 남희석이 스케줄상 불참, 이를 대신해 유하나가 출연했다. MC 이유리가 유하나에게 남다른외모를 언급하자, "나는 야구선수 와이프 외모순위 3순위정도"라고 말했다.

 

야구선수 아내 중 가장 예쁜 인물로 이승엽의 아내인 이송정을 언급했다. 이어외모 서열 2순위에 대해서는 "2순위가 많다. 너무 예쁜 분들이 많다"고 답변했다. 

중도 유하나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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