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전국 > 충북

수해에도 유기농인삼 수확 한창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7-09-18 10:22 수정 2017-09-18 10:29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수해 피해에도 우뚝 일어선 유기농 인삼
충북도농업기술원이 올해 괴산지역의 수해에도 불구하고 유기농 인삼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도내 인삼재배면적은 지난해 기준 2830ha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청주=오상우 기자 oswso@

   이 기사에 댓글달기

포토뉴스

  • 영산홍과 봄비 영산홍과 봄비

  • 우산 빗물제거기 사용하는 시민 우산 빗물제거기 사용하는 시민

  • 이완구, “오늘은 제 얘기 안합니다” 이완구, “오늘은 제 얘기 안합니다”

  • 도포와 유건 쓰고 ‘찰칵’ 도포와 유건 쓰고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