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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에도 유기농인삼 수확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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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9-18 10:22 수정 2017-09-1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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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피해에도 우뚝 일어선 유기농 인삼
충북도농업기술원이 올해 괴산지역의 수해에도 불구하고 유기농 인삼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도내 인삼재배면적은 지난해 기준 2830ha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청주=오상우 기자 osw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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