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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대전예당, 바흐무반주 컬렉션 바흐 솔로로 돌아왔다

14일 앙상블홀서, 바흐 무반주 컬렉션 BACH SOLO.
첼리스트 쟝 기엔 케라스가 선보이는 관록의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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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0-12 12:03 수정 2017-10-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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쟝 기엔 케라스
2016년 젊은 거장들의 바흐 전곡 연주를 선보인 대전예술의전당 대표 클래식 시리즈 '바흐 무반주 컬렉션'이 관록 있는 거장의 연주를 만날 수 있는 바흐 솔로(BACH SOLO)로 돌아왔다.

14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서 오후 3시부터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실내악 연주자와 솔리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첼리스트 쟝 기엔 케라스의 연주로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을 만나볼수 있다.

쟝 기엔 케라스는 지난 2007년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음반을 출시해 '황금 디아파종상'과 '르 몽드 드 라 뮈지크 상' 등을 수상하고, 2015년 '국제바흐페스티벌'에서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을 연주하면서 음반과 실황 모두 호평을 받고 있는 첼리스트계의 거장이다.

바로크부터 21세기 작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자랑하는 케라스는 프랑스 현대음악의 계승자로도 평가받고 있다.
오희룡 기자 huily@

바흐 무반주 포스터(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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