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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측량업체 지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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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0-12 09:39 수정 2017-10-1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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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경
대전시가 다음 달 17일까지 측량업체 46곳에 대한 지도·점검을 시행한다.

점검은 업체들의 자체 점검표를 제출받아 측량업 관리시스템과에서 등록·관리하고 있는 자료를 비교 및 분석하고, 점검표 작성 내용에 대한 현지 실사 방식으로 이뤄진다.

단, 업체별 상황에 따라 사전선택제로 조사된다.

시 관계자는 “측량업체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부실측량 방지를 위해 앞으로도 업체들에 대한 지도·점검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라며 “불법·부당 행위 발생으로 인해 시민의 재산권이 침해되지 않고 양질의 측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강우성 기자 khaih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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