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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티자이', 여러 호재로 투자자 관심 집중

업성저수지 634억원 들여 수변생태 휴식공간 변모
직장과 가까운 집으로 직장인들에 이점
수도권 전철 급행화 방안에다, 다양한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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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0-12 10:32 수정 2017-10-1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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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경투시도
천안시티자이 석경 투시도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에 있는 성성지구 A1블록에 들어서는 ‘천안시티자이’가 여러 호재 덕에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우선 천안시가 시티자이 앞에 있는 업성저수지의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모두 634억원을 들여 수질을 개선하고 수변생태 휴식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에 나서기 때문이다.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면 업성저수지는 생태학습관과 생태탐방로, 수생식물원 등을 다양하게 갖춘 친환경 수변생태 호수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 단지 인근 삼성SDI와 삼성디스플레이, 농공단지와 유통단지 등의 고용인구가 늘어나면서 직주(직장과 집) 근접의 수요를 확보한 이점으로 인근에 직장을 둔 실수요자들에게도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는 게 시티자이 측의 설명이다.

여기에 지난 7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수도권 전철 급행화 추진방안을 통해 서울과 수도권을 오가는 전철 서비스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돼 수도권으로 출퇴근하는 시간이 단축되면서 상대적으로 집값이 싼 천안에 많은 수요자가 몰릴 가능성도 한 몫하고 있다.

이런 호재를 맞아 시티자이는 4Bay와 3면 발코니, 오픈형 발코니와 같은 특화 평면과 단지 내 다양하고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랜드마크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직장인의 출퇴근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사통팔달의 입체 교통망을 갖춘 직주근접형 단지로, 주변에 천안IC와 번영로, 삼성대로, 수도권 1호선 급행전철이 경유하는 '두정역', 'KTX 천안아산역'도 있다.

다양한 쇼핑시설과 친환경 수변생태공원을 즐길 수 있는 생활 인프라도 눈에 띈다.

입주민들은 교통 제약 없이 대형마트(이마트 천안서북점)와 인근 갤러리아 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코스트코 천안점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와 실내골프연습장, GX룸을 설계했으며, 작은 도서관, 영어 특화 어린이집 등의 교육 환경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천안시티자이의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에 있으며, 입주 예정일은 2018년 10월이다.


윤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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