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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영구문서 기록물 보존 데이터베이스(DB)화 구축 활용

기록물 관리 체계 전산화로 빠른 서비스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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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0-12 13:09 수정 2017-10-1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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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이 오는 12월 초까지 보존기간 30년 이상 중요 기록물에 대한 DB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중요 기록물 DB구축 사업은 종이 기록물의 변색, 탈색 등 노후화에 따른 훼손에 대비하기 위해 기록물을 스캔해 목록 및 파일을 전산화하는 사업으로, 기록물 이중 보존 및 서고 방문없이 기록관리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기록물을 검색 및 열람할 수 있어 행정 능률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 재편철한 기록물에 대해 보존상자 위치정비 및 기록물철 바코드 작업을 통해 손쉽게 기록물 열람 및 반출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해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향상도 예상된다.

시교육청은 지난 2008년도부터 중요 기록물에 대해 영구적으로 안전하게 보존 및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DB구축 사업을 진행했으며, 현재까지 총 4928권 DB구축을 완료했다.

임태수 총무과장은 "앞으로도 기록물 관리 체계의 전산화를 통한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 및 빠른 기록활용 서비스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 국가기록원 기록관리 평가 최우수 기관 명성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성직 기자 noa7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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