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핫클릭 > 방송/연예

김태우 쉐라톤 부산해운대 회장, '부국제' 방문한 서혜주-고은영-강수혁-이우진과 영화에 대한 깊은 이야기 나눠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7-10-13 08:18 수정 2017-10-13 09:34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중도
사진=외부제공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난 12일 개막한 가운데 배우 서혜주, 이우진, 고은영, 강수혁이 방문, 한국 영화 발전에 대해 쉐라톤 부산해운대 김태우 회장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김 회장은 평소 한국 영화와 문화콘텐츠 발전에 높은 관심을 가져 이에 기여를 할 예정이다.

 

한편 서혜주, 이우진, 고은영, 강수혁은 영화와 연극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이 기사에 댓글달기

포토뉴스

  • 개별상봉 향하는 북측 가족들 개별상봉 향하는 북측 가족들

  • 비투비 서은광 오늘 현역 입대 비투비 서은광 오늘 현역 입대

  • BMW에서 다시 불 BMW에서 다시 불

  • 태풍 솔릭 북상…항구에 들어온 어선들 태풍 솔릭 북상…항구에 들어온 어선들

제7회 대전달빛걷기대회
2018 제3회 대전 안전골든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