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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또래상담자 문화탐방 통해 '사기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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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0-23 11:48 수정 2017-10-23 12:15 | 신문게재 2017-10-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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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교육과 천안솔리언또래상담자 연합회
▲천안지역 또래상담자들이 지난 21일 문화탐방을 떠났다.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최완열)가 지난 21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중·고등학교 또래상담자들과 문화탐방을 떠났다.

이번 문화탐방은 1년간 또래상담과 캠페인 활동으로 소진된 또래상담자들의 사기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또래상담자들은 모네의 삶과 예술세계가 컨버전스 아트로 탄생한 '모네 빛을 그리다: 두 번째 이야기' 전시회 관람을 통해 모네의 삶과 작품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뮤지컬 '빨래'를 관람하며 사회적으로 소외되거나 약자인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위로하는 마음 가지는 시간을 보냈다.

길태현(18·천안중앙고) 학생은 "이번 문화탐방을 통해 그동안 많이 접해보지 못했던 전시회나 뮤지컬을 관람하게 됐다"며 "또래상담자로서 열심히 활동한 것에 대한 선물을 받은 것 같아서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천안=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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