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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바른정당 대표 선출…신동욱 총재 "개밥에 도토리정당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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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1-1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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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동욱 총재 SNS

바른정당 새 대표에 유승민 의원이 선출된 것에 대해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신동욱 총재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바른정당 신임 당대표에 4선 유승민 선출, 간신나라 골목대장으로 선출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이어"선수는 4선이지만 임기는 4개월짜리 단명 꼴이고 안철수 먹이감으로 전락한 꼴이다. 가짜보수 행세 밑바닥 드러난 꼴이고 가고 싶은 곳은 많으나 받아주는 곳이 없는 개밥에 도토리정당 꼴이다"라며 일침을 가했다.

유승민 의원은 13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바른정당 전당대회에서 1만6450표(56.6%)를 얻어 당대표를 맡게 됐다.

이는 당헌 21조에 따라 책임당원 투표 결과 50%, 일반당원 20%, 여론조사 결과 30%를 반영한 최종 득표 결과로 이에 따라 하태경 의원과 정운천 의원이 여성 몫으로 당선이 확정된 박인숙 의원과 함께 최고위원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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