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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심경 고백?…“내가 마지막 희생자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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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1-14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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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김장겸 MBC 사장의 발언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13일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는 김장겸 사장에 대한 해임안을 통과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김장겸은 “권력으로부터 MBC 독립을 끝까지 지켜내지 못해 송구하다”라고 심경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는 “앞으로 권력의 공영방송 장악과 언론 탄압은 더욱 심해질 것이다”라며 “하지만 더 이상 악순환을 반복하기보다는 제가 마지막 희생자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여 시선이 모아졌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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