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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병원 재단 뒤늦게 사과, 누리꾼 반응은?…‘직원한테도 꼭 사과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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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1-1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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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성심병원 측이 체육대회 장기자랑에 대해서 사과문을 발표하면서 누리꾼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성심병원 학교법인 일송학원(한림대재단) 측은 1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사과문을 발표했다. 사과문에는 "논란이 된 모든 사안에 대해 더는 변명의 여지가 없음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사과문에는 "국민 여러분과 관계기관 당국에 이런 사태로 인해 깊은 걱정을 끼쳐 드린 부분에 대해 깊은 사과와 송구스러운 마음을 표한다"며 "넓은 아량으로 이해와 관용을 베풀어주시길 간곡히 부탁한다"라고도 추가로 밝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ti****** 직원한테도 꼭 사과하시길” “wi****** 이런 장기자랑은 없어지길” “ss****** 모두 대우해 줬으면” “gr****** 무마하면 안된다” 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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