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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직 상실] 정용기 "안타깝다. 정치적 언급 예의아니다"

"권 시장 노고 감사 시정공백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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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1-14 11:15 수정 2017-11-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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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권선택 대전시장이 대법원에서 당선무효 판결을 받은 가운데 내년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정용기 의원(대전대덕)은 "대전으로선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했다.

정 의원은 이날 권 시장 판결직후 중도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그동안 (권시장이)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재판과정에서 불구하고 나름 시정을 열심히 챙기려는 노고에 대해서 높이 평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의원은 이어 "이제 대전시민들이 시정공백 우려를 불식할 수 있돌록 공직사회가 부시장 중심으로 잘 챙겨주길 바란다"며 덧붙였다.

내년 대전시장 출마 여부에 대해서 정 의원은 "나머지 정치적 부분은 언급은 예의도 아니고 적절치 못하다"고 갈음했다.
서울=강제일 기자 kangj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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