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정치/행정 > 대전

[권선택 시장직 상실] 김경훈 대전시의장, "시정 공백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7-11-14 11:56 수정 2017-11-14 13:24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rrrrrr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14일 권선택 대전시장의 시장직 상실과 관련, "시정 공백이 없도록 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이날 오전 시의회 기자실을 찾아 "시정이 흔들림 없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22명 시의원 모두가 합심해 의회 본연의 역할에 매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장은 "현재 진행 중인 각종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의 협력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전방위적으로 함께 뛰며, 시민들과 함께 역량과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했다.

권 시장의 재판 결과에 대해선 "충격과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다"고 했고, 앞으로 정치적 행보와 관련해선 "지난 의장 선거에서 그랬듯 오직 시민만 보고 가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김 의장은 "집행부 공무원들도 시 정운영에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신과 확신을 갖고 각자의 자리를 지켜달라"며 "흔들림 없는 공직자의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송익준 기자 igjunbabo@

   이 기사에 댓글달기

포토뉴스

  • `노화 방지에 좋은 딸기 드세요~` '노화 방지에 좋은 딸기 드세요~'

  • 지스타 개막…게임 열정 지스타 개막…게임 열정

  • `D-0에서 D-7` 'D-0에서 D-7'

  • 무너진 아파트 보는 이낙연 총리 무너진 아파트 보는 이낙연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