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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 “차질업는 시정 운영 약속”

권선택 시장 기조 유지, 민선 7기 전까지 마무리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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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1-14 14:34 수정 2017-11-1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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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관 부시장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
권선택 대전시장의 시장직 상실로 권한 대행을 맡게 된 이재관<사진> 시 행정부시장이 14일 차질없는 시정 운영을 약속했다.

이 부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민선 6기 남은 7개월 막중한 책임 느낀다. 민선 7기 출범 전까지 권선택 시장께서 펼쳐온 정책을 잘 마무리하고 관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 부시장은 당면한 현안이 차질없이 추진하는데 공직자 모두가 흔들림이 없이 대처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이 부시장은 시 실·국장 긴급회의를 통해 현안 여파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한 사실도 전하며 “(실·국장들과) 현안을 공유하고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하자고 주문했다”고 강조했다.

이 부시장은 권 시장의 이탈로 인한 예산 정국에서의 악영향 우려에 대해 “정부 안에 담겨있는 부분에 나름대로 성과가 있었다고 자평한다”면서도 “도청사 부지 매입 등 국회의 논의과정에서 추가로 반영해야 될 부분도 있다. 지난주 관련 국회의원들께 부탁드리고 상임위원회에 협조 말씀드렸듯이 정무부시장과 함께 최대한 확보하려고 할 것”이라고 했다.
강우성 기자 khaih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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