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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라이버 사무총장 "창원시 대회준비 엑설런트(excellent)"

국제사격연맹(ISSF) 기술대표단에 준비상황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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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1-30 10:27 수정 2017-11-3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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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격연맹 기술대표단 준비상황 보고회
국제사격연맹 기술대표단 준비상황 보고회<사진=창원시>
2018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이달곤)는 29일 오후 국제사격연맹(ISSF) 기술대표단(단장 슈라이버 ISSF 사무총장)에게 대회 준비상황을 보고하고, 경남 창원국제사격장 주요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 준비상황 보고에 앞서 지난 3월 국제사격연맹(ISSF)과 개최연맹·도시협약에 따른 상업권·방송권에 대한 '특별협약 서명식'을 체결했다.

이로써 국제사격연맹(ISSF)이 보유한 상업권·방송권에 대한 국내 권한이 조직위원회에 양도됨에 따라 조직위원회는 후원사업 등 대회에 필요한 재원을 조달 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게 됐다.

또한 2018년 2월 준공 예정인 창원국제사격장 리모델링 주요시설(현 공정율 87%)을 직접 점검하고 둘러보았다.

현장을 방문한 슈라이버 ISSF 사무총장은 "그동안 준비과정이 매우 우수하다"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대회 관계자는 "국제사격연맹(ISSF) 기술대표단과 논의된 사항에 대해 철저한 검토와 차질 없는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오는 2018 창원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본 대회에 많은 나라에서 참가하여 스포츠 관광도시 창원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8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는 오는 2018년 8월 31일부터 9월 14일까지 15일간 120여 개국 4500여 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창원에서 개최된다.

창원=송교홍 기자 songnews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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