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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담배 청소년 판매 금지...누리꾼 찬반으로 나눠 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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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2-0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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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11일부터 청소년에게 비타민 담배 판매를 금지한다고 발표하자 누리꾼들도 찬성과 반대로 나눠 설전을 벌이고 있다.

"더 빨리 금지했어야 한다"는 의견과 "비타민 담배는 흡연이 아닌 금연을 위한 것"이라는 의견으로 나눠 팽팽히 맞서고 있는 것.

누리꾼 'char****'는 "답답하다 세계에서 안하는 짓을 하네 누가 담배를 비타민담배로 시작하냐 금연하려는 중고딩이 무는거지..."라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반면 누리꾼 'rkdw****'는 "금연한답시고 금연초, 전담, 기타 비타민 담배 같은거 물고 다니는 사람들중 완벽하게 금연성공하는 사람 적어도 내 주위에선 한 명도 못 봤다"며 "금연은 애초에 딱 짤라서 저런거 없이 끊어야함 저거말고 빨대나 사탕을 물던지 무화 연기 때매 결국 돌아오게 된다"고 비타민 담배 무용론을 폈다.

애초에 청소년 판매를 금지해야 했다며 정부의 무대응을 질타하는 의견도 나왔다. 누리꾼 'dnwn****'는 "비타민담배 나온지 몇년된것같은데 이제 판매금지? 빨리도 금지하네요"라고 지적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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