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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44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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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2-07 11:30 수정 2017-12-0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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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2
대전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CCTV 설치 등 6개 사업을 위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44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확보된 교부세는 어린이 보호구역 CCTV 설치(21억원) 및 서구 만년로 일원 노후하수관로 정비(5억원), 장안길 위험도로 정비(5억원), 유성구 윗관들 어린이공원 정비(5억원), 대덕구 법동 어린이공원 정비(4억원) 등에 쓰여진다.

유세종 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특별교부세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CCTV 설치, 어린이공원 정비 등 어린이 안전관리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취약계층의 안전과 재난예방을 위한 현안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강우성 기자 khaih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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