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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유니텍 미얀마-남아공 수출 물꼬

미안마와 30만 달러, 남아공에 250만 달러 수출 MOU
개도국 관급 시장 판로 개척 의미 있는 성과 자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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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2-07 15:54 수정 2017-12-07 18:14 | 신문게재 2017-12-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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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 미얀마
성광유니텍이 윈가드 방범안전창과 센서를 미얀마에 수출하는데 성공했다.
스마트 창호업체인 성광유니텍(대표 윤준호)이 미얀마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대표 상품인 '윈가드 방범안전창' 수출을 하는 성과를 거뒀다.

중도일보 독자권익위원인 윤준호 성광유니텍 대표는 7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조달 확대 워크숍 및 글로벌 공공조달 상담회'에서 미얀마에 이어 남아공 업체와 잇따라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성광유니텍은 'Myanmar First Family Construction'과 3년에 걸쳐 30만 달러 어치의 윈가드 방범안전창과 센서 수출 계약에 서명했다.

이어, 남아공의 'South African Council for Graduates Co-operative'와도 3년에 걸쳐 250만 달러의 윈가드 방범안전창과 센스 수출 계약을 했다.

이번 수출은 미얀마 등 동남아는 물론 아프리카 판로 확보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커다란 의미를 담고 있다.

윤준호 대표는 "남아공, 미얀마 등 개도국의 관급 조달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물"이라고 자평했다.
윤준호 조달
성광유니텍 윤준호 대표가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글로벌 공공조달 상담회에서 25만 달러의 윈가드 방범안전창 수출 계약을 맺었다.
오주영 기자 ojy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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