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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점검, '핵·버그' 잡아내나...中 서버 분리 "생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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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1-1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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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점검 소식이 유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개발사 블루홀 측은 "1월 11일 오전 11시부터 PC 1.0버전 2차 업데이트를 위한 정기 점검이 진행된다"고 공지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미라마 지역의 주변 엄폐물이 추가되거나 낙하 중 가시거리를 감소시키는 것, 에너지 드링크 디자인 등이 수정된다.

그러나 국내 유저들의 최대 관심사는 '핵'과 버그를 잡아내는 것.

특히 중국에서 유출되는 부정 프로그램이 많아 중국 서버의 분리를 요청하는 유저들이 많아지고 있다.

펍지주식회사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브랜든 그린은 "외국인 혐오는 보기 불쾌하다"며 "중국 서버는 분리시킬 생각 없다"라는 입장을 표명한바 있다.

한편 이번 점검은 11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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